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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YONSEI VS KOREA (2)
하이틴베이스볼 | 2010-09-11 00:27:46
  2007년에는 이런 영상도 만들었더군요. 2010년에는 어떤 시나리오가 펼쳐질까요. 그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0년은 여러분이 바로 그 소녀시대입니다. [고남욱, 쿼터메인 nathan5377@gmail..com] [ 미…
[별을쏘다] "필승.전승.압승." 고려대 양승호 감독. (1)
하이틴베이스볼 | 2010-09-11 00:09:46
 "다시 한 번, 다 같이, (함성) 고대!!!"  고인이 된 최남수 감독의 모습이 스쳐갔다. 그리고 그 때, 고려대학교가 자랑하던 좌완투수 이상훈의 손이 다시 한 번 허공을 가른다. "마, 끝내라. 상훈아." 마해영의 목소리가 함성 속에 …
[별을쏘다] YONSEI의 나성범. 가자. 독수리들이여. (2)
하이틴베이스볼 | 2010-09-11 00:09:46
현 연세대학교 야구부 전력은 나 로 시작해서 나 로 끝난다는 이야기가 있다. 벌써 그게 몇 년이나 되었다. 그런 부분에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대차게 말을 건냈다. 그래서 준비했다. 나성용, 나성범, 전준수의 인터뷰가 바로 이번 이닝이 준비한…
[별을쏘다] 김재박 그리고 연세대 정진호 감독.
하이틴베이스볼 | 2010-09-11 00:03:25
(사랑한다 연세, 사랑한다 연세, 내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사랑이 되어라 . YouTube-tomatoberries) 삼성의 박진만은 프로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인물 중 한 명으로, 당시 현대의 수석코치던 정진호씨를 꼽았다. 그 정진호 코치가 엘지…
[IN DEPTH] 용호상박. 연세와 고려가 만났다. (1)
하이틴베이스볼 | 2010-09-11 00:27:46
바야흐로 가을이 돌아왔다. 가을의 전설하면 떠오르는 것, 바로 정기 연고전이다. 다가오는 9월 11일 정기 연고전의 서막을 알리는 야구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전력은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사실 이번 대회를 앞둔 전반적인 평가는 고려대학교…
[하이틴-세이] 연고전, 오빠 부대의 추억. (2)
하이틴베이스볼 | 2010-09-11 00:09:46
문경은의 3점슛이 터질 무렵 농구장에는 못보던 여성팬들이 등장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연고전의 추억. 아마도 시작이 1993년쯤이었나. 마지막승부라는 드라마와 바로 연세와 고려. 일명 오빠부대라는 테두리 속에 농구의 인기는 하늘…
번트(Bunt) (2)
하이틴베이스볼 | 2010-05-19 15:25:43
어느 덧 5월도 중반을 넘어서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시간 참 물 흐르듯 빨리 지나갑니다. 이번 대통령배에서 휘문고가 치열한 혈투 끝에 덕수고를 꺽고 정상에 오른 것이 엊그제 같은데요. 사실 대통령배 MVP 휘문고 임찬규 선수의 인터…
대통령배를 품에 안은 소년 임찬규(上) (4)
하이틴베이스볼 | 2010-05-19 14:53:53
지난 어린이날에 끝난 제 4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 대회에서 휘문고등학교는 많은 이들의 예상을 뒤엎고 우승팀이 되었다. 휘문고는 황금사자기 우승팀 광주일고를 8강에서 눌렀고, 돌풍의 주인공 대구고를 꺾었으며, 대통령배 2연패와 3년 …
대통령배를 품에 안은 소년 임찬규(下) (2)
하이틴베이스볼 | 2010-05-19 14:52:12
야구를 보는 이들은 ‘에이스의 덕목’이라는 것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한다. 임찬규를 통해서 볼 수 있었던 에이스의 2가지 덕목은 책임감과 자신감이었다. 팀을 대통령배 정상에 올려놓은 것이 임찬규가 가진 휘문고 에이스로서의 &lsqu…
청룡기 지난 10년 간의 MVP의 현재 (6)
하이틴베이스볼 | 2010-05-19 14:51:42
올 해도 청룡기를 쟁탈하려는 각 고교 팀들의 열전이 시작되었다. 비로 인해 하루 늦게 19일부터 개막하는 청룡기는 그간 많은 스타 선수들을 배출해 왔다. 그 중에서 지난 10년 간 청룡기에서 맹활약하며 MVP를 수상한 선수들의 근황을 알아보는 …
[야구에세이] 야구에서 스승과 제자도 하나다 (1)
하이틴베이스볼 | 2010-05-19 14:50:55
#1. 나는 말을 잘 못한다. 그것도 한국말을 잘하지 못한다. 주변에서는 이상하게 바라본다. 그 때문에 처음에는 화도 났다. 야구를 더 열심히 해야했다. 그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할 수 없을 때 한 번 더 달리고 던졌다. 그저 웅얼웅얼. 웅얼웅…
아마야구에서 학업과 운동의 병행, 그 필요성
하이틴베이스볼 | 2010-05-19 14:49:56
청소년기를 야구로 보낸 이가 있었다. 실력은 지역에서 썩 인정받는 편이었다. 그러나 드래프트에서 그의 이름은 호명되지 않았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그의 학교는 나름 지역에서 야구로 소문난 명문 팀이었고, 대학에는 갈 수 있었다. 4년의 시간…
주말리그, 다른 종목을 벤치마킹 하기를
하이틴베이스볼 | 2010-05-19 14:49:26
주말리그의 도입은 시기의 문제는 있어도 결국 이뤄질 것이다. 감독들이나 학부모들도 논란은 있지만, 적어도 주말리그가 추진하고자 하는 그 취지 자체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기 때문에, 최소한 명분적인 면에서는 합의가 이뤄졌다고 하겠다. 다…
대통령배가 시작합니다 (3)
하이틴베이스볼 | 2010-04-22 02:22:40
 황금사자기가 성황리에 폐막한지 한달 여가 지났습니다. 이제 새로운 대회가 시작합니다. 3월 26일, 제 44회 대통령배 전국 야구선수 대회가 광주일고와 군산상고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열흘 동안 펼쳐집니다. 누가 정상에 등극할지, 어떤 …
대통령배를 보는 몇가지 관전 포인트 (3)
하이틴베이스볼 | 2010-04-22 02:22:04
 4월 26일. 제 44회 대통령배 전국 고교야구가 광주제일고와 군산상고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대통령배 진출권을 두고 지역 결정전에서 승리한 전국 27개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뤄지는 대회는 얼마나 많은 명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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