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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 오감도 > 최형석의 옛날야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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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팀의 창단(8) --- 해태타이거즈(하)
최형석 | 2010-04-17 16:01:25
해태의 극심한 선수부족은 야수쪽에서도 큰 문제로 대두됩니다. 그나마 투수는 두명의 대학중퇴자(이상윤, 방수원)들을 입단시키고, 김성한에게 투타겸업을 지시하면서 6명까지 확보하면서 한숨을 돌렸는데 야수라인, 특히 내야수의 절대적인 부족…
프로야구팀의 창단(7) --- 해태타이거즈(상)
최형석 | 2010-04-17 16:00:53
4) 해태타이거스   해태의 원년 성적을 보면 참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하위권이었고 실제로 예상보다는 조금 앞선 순위인 4위를 하게 되긴 하지만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상당히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
프로야구팀의 창단(6) --- MBC청룡(하)
최형석 | 2010-04-17 16:00:21
MBC가 서울의 선수들을 받아들이다보니 선수층이 두터워 보였지만 야수라인업을 들여다보면 포수와 1루쪽에 심한 적체현상이, 그밖에 포지션에 선수부족현상이 눈에 띠는 특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감독겸 선수를 포함해서 16명의 야수중에서…
프로야구팀의 창단(5) --- MBC청룡(상)
최형석 | 2010-04-17 15:59:50
3) MBC청룡   전성기를 구가하던 대구세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가장 많은 고교팀을 보유한 서울을 연고지로 배당받으면서 두터운 선수층을 확보할 수 있었고 따라서 우승까지 기대할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받았던 MBC청룡. 하지만 …
프로야구팀의 탄생(4) --- 삼성라이온즈(하) (1)
최형석 | 2010-04-17 15:59:19
삼성은 김시진을 합류시키지는 못했지만 황규봉, 이선희와 함께 또한명의 에이스후보인 권영호라는 투수로 삼각편대를 만들면서 객관적인 전력상 가장 막강한 투수진을 구성합니다. 권영호는 고교도 지금은 없어진 대건고를 나왔고, 대…
프로야구팀의 창단(3) --- 삼성라이온즈(상)
최형석 | 2010-04-17 15:58:48
2) 삼성라이온스   삼성의 82년 연고지는 지금과 같은 대구, 경북지역입니다. 지금까지 팀명과 연고지를 그대로 끌고오고 있는 몇안되는 팀중에 하나죠.   삼성은 당시에도 재력으로는 참여한 6개구단중 단연 최고였습니…
프로야구팀의 창단(2) --- OB베어스(하)
최형석 | 2010-04-17 15:58:11
이어서 OB의 야수진으로 이어집니다.   OB베어스의 포수진은 젊었습니다. 각자 개성이 강한 세명의 포수. 그것도 모두 대학을 갓 졸업한 동갑내기들로 구성되어 경험에는 문제를 보일 수 있을 지 몰라도 모두 고교시절부터 소속팀을 우…
프로야구팀의 창단(1) --- OB베어스(상)
최형석 | 2010-04-17 15:57:32
흔히 프로야구의 탄생, 혹은 이와 비슷한 제목을 가진 글이라고 하면 프로야구를 창설하는데 정치적으로 누가 움직였다느니, 어떤 기업이 대상에 오르고 또 원하는 연고지를 배정받기 위해 어떤 신경전을 펼쳤다더라 하는 얘기가 주를 이…
80년 도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최형석 | 2010-04-17 15:55:54
1980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는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프로야구가 출범하기 이전에 마지막으로 참가했던 큰 규모의 국제대회로 사실상 마지막 정예맴버였다고 할 수 있는 대회였습니다... 이 대회이후 프로선수로 국가대표를 구성하는 …
81년 제3회 야구대제전(하)
최형석 | 2010-04-17 15:55:12
나머지 한조의 8강전으로 이어갑니다.   <군산상고 - 마산상고>   군산상고와 배문고는 두팀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해서 한번만 이기면 8강에 진출하게 되는 대진운을 얻습니다. (아마도 예정된 한팀이 불참하면서 이런 대진…
81년 제3회 야구대제전(상)
최형석 | 2010-04-17 15:54:39
야구대제전이 시작된지 햇수로 3년째, 81년 11월에도 어김없이 야구의 축제는 열렸습니다. 하지만 해가 갈수록 처음 의도했던 선수들과 판들의 열의가 조금씩 수그러들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었을 겁니다.   1회대회때보다 2회대회…
80년 제2회 야구대제전(하)
최형석 | 2010-04-17 15:54:02
이제 4강전. 부산고와 경남고가 2년연속으로 준결승 길목에서 만났고 중앙고와 군산상고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준결승 제1경기 부산고 - 경남고>   경남은 천창호에 이어 2회부터 최동원 투입. 부산도 김재열과 안창완의 …
80년 제2회 야구대제전(상)
최형석 | 2010-04-17 15:53:21
제1회 야구대제전이 큰 흥행의 성공속에서 경남고의 우승으로 마무리되고 1년이 지나 이듬해 또다시 야구대제전은 찾아옵니다. 이제 2회째가 되는 것인데, 전년에 비해 두팀이 줄어들어서 참가팀은 24개교. 장충과 보성, 상문이 선수부족으로 참…
79년 제1회 야구대제전(하)
최형석 | 2010-04-17 15:52:43
이제 선린상-대구상, 부산고-경남고간의 4강대결로 압축된 상황. 79년 10월 26일 박정희대통령 서거로 대회가 무려 2주일이나 중단되면서 초반에 무리했던 각팀의 에이스들도 다시 힘을 비축한 상태에서 맞이하는 진검승부가 시작됩니다.   …
79년 제1회 야구대제전(중)
최형석 | 2010-04-17 15:51:59
26개팀이 토너먼트를 벌인 결과 대회 8강이 결정되었습니다. 각각의 4강대전팀, 그리고 그팀들이 속했던 조의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군산상-선린상>   군산상고는 첫판 성남고를 김성한이 선발로 나오고 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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