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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 오감도 > 최형석의 옛날야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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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감독의 구속과 삼미의 불행 (5)
최형석 | 2010-05-09 03:03:22
전년도 가뜩이나 약한 전력에, 대부분의 기간을 감독이 없는 상태로 두명의 코치진에 의해서 시즌을 보내야했던 삼미. 80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15경기만을 이기면서 1할 8푼이라는 기록적인 저승률을 냈던 삼미는 2년째를 맞아 국가대표 배…
MBC청룡의 두 이방인투수 (3)
최형석 | 2010-04-22 20:21:47
LG는 이상하게도 전통적으로 용병복이 없는 팀입니다. 이 전통적으로... 라는 말은 사실 별 근거도 없이 몇번의 경험에 의해서 부풀려질 수 있는 징크스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여태까지 약했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그럴 것이라는 단정을 내릴 …
재일교포들의 등장 (5)
최형석 | 2010-04-22 20:10:37
1983년, 2년째를 맞는 우리 프로야구에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바로 재일교포 선수들의 수입허용이었습니다. 이것은 훗날인 1998년에 용병제가 도입되면서 외국인 선수들이 등장한 것 만큼이나 당시로선 커다란 변혁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n…
83년 프로야구(12) --- 롯데자이언츠(하) (1)
최형석 | 2010-04-19 20:07:23
시즌초반 등판일 조정으로 피치못하게 박영길감독의 해임사태까지 최동원은 강병철 감독대행의 임명이후 집중적으로 경기에 투입되면서 기어이 200이닝 이상을 돌파합니다. 9승 16패로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많은 패전을 기록하긴 하지만 38경기나…
83년 프로야구(11) --- 롯데자이언츠(상) (2)
최형석 | 2010-04-19 20:06:52
6) 롯데자이언츠   <감독> 박영길 --> 강병철(대행) * <코치> 김명성, 최주억 <투수> 최동원 *, 노상수, 천창호, 이윤섭, 김문희, 김덕열, 이진우, 배경환 *, 박정후 * <포수> 심재원 *, 한문연 *, 김호근 * …
83년 프로야구(10) --- OB베어스(하) (3)
최형석 | 2010-04-19 20:05:18
김영덕감독 아래 김성근 투수코치, 이광환 타격코치. 선수단의 변화가 거의 없었듯 OB의 코칭스텝도 표면적으로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OB는 2군을 창설하면서 원로야구인 강대중씨를 2군 감독으로 영입하고 이천에 연습구장을 …
83년 프로야구(9) --- OB베어스(상) (2)
최형석 | 2010-04-19 20:03:43
5) OB베어스   전년도 우승팀이었지만 우승의 댓가로 에이스를 잃어버렸던 팀. OB의 83년도 명단입니다.   <감독> 김영덕 <코치> 김성근, 이광환 <투수> 박철순, 박상열, 계형철, 황태환, 선우대영, 강철원, 김…
83년 프로야구(8) --- 삼성라이온즈(하) (2)
최형석 | 2010-04-19 20:03:11
83년 삼성선수단의 가장 큰 변화는 물론 김시진과 장효조의 합류입니다.   0.369의 고타율에 18개의 홈런을 친 장효조와 17승에 방어율 2.55를 기록한 김시진은 어찌보면 그들의 아마시절 위상을 보면 당연한 성적…
83년 프로야구(7) --- 삼성라이온즈(상) (2)
최형석 | 2010-04-19 20:02:38
4) 삼성라이온즈   호화맴버로 원년에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던 삼성. 사실 준우승도 나쁘지않은 성적이었지만 제일주의를 모토로 했던 모기업의 경영진은 이러한 성적에 큰 실망을 하고 이것은 곧 서영무감독의 불신임으…
83년 프로야구(6) --- 삼미슈퍼스타스(하) (3)
최형석 | 2010-04-19 20:02:06
시즌 30승을 달성했던 투수 장명부. 30승이라는 승리숫자도 놀랍고 427.1이라는 투구이닝도 어처구니없지만 장명부가 얼마나 이 해에 많이 던졌는지 가장 체감할 수 있는 지표는 60경기라는 출장경기수입니다.   최근에도 원포인트 릴리프…
83년 프로야구(5) --- 삼미슈퍼스타스(상) (2)
최형석 | 2010-04-19 20:01:34
3) 삼미슈퍼스타스   최종순위의 상위권부터 쓰는 이 시리즈에서 삼미의 순번이 이렇게 앞서 나오는 것은 뒤에 청보를 거쳐 태평양이 89년에 최초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 전까지 유일한 해가 됩니다.   지금은 리그를 압도하는 에…
83년 프로야구(4) --- MBC청룡(하) (2)
최형석 | 2010-04-19 20:01:01
전년도 한때 실책왕국이라는 오명을 얻었던 MBC의 내야는 국가대표의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재박의 합류로 이제는 6개구단 최정상급이라고 해도 무방했습니다.   김재박은 유격수 근처로 날라오는 타구를 처리하는데 있어서 최…
83년 프로야구(3) --- MBC청룡(상) (3)
최형석 | 2010-04-19 20:00:29
2) MBC청룡   MBC의 83년도 선수명단입니다. 시즌중에 감독이 교체되었기 때문에 명단이 조금 복잡합니다.   <감독> 백인천 ---> * 김동엽 <코치> 한동화, * 유영수 유백만(중도사임) <투수> 하기룡, 정순명…
83년 프로야구(2) --- 해태타이거즈(하) (4)
최형석 | 2010-04-19 19:59:53
김성한의 야수전업, 김종모의 성장 등 여러가지 해태야수진의 변화가 있긴 했지만 가장 큰 변화는 포수진의 안정입니다.   주동식과 함께 일본에서 건너온 김무종은 일본프로야구 경력 11년동안 1군경기출장이 15경기였을만큼 2군을 전…
83년 프로야구(1) --- 해태타이거즈(상) (3)
최형석 | 2010-04-19 19:59:20
OB베어스의 우승으로 프로야구원년이 끝나고 첫번째 맞게 되는 스토브리그, 1년간의 시행착오를 겪은 6개구단은 제각기 전력을 보강하면서 새로운 팀으로 변모하며 2년째의 시즌을 맞게 됩니다.   프로 2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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