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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작성일 : 11-06-17 16:15
ADT 캡스 플레이어 평가 지표에 관하여
 글쓴이 : 최고운영자
조회 : 4,836   추천 : 0  

포수는 타격이 아닌, 수비 위주의 스탯만 ADT 캡스 플레이어에 들어가게 됩니다. 투수의 경우 계투와 마무리에 한정할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ADT 캡스 플레이어 어워드에 사용되는 수치이며, 한 팀당 기여도가 높아도 당일 2명을 넘어갈 수 없음. 역시 말씀드립니다.

CERA

4.37

 

홀/세 성공률

82.30%

 

점수차

가산점

포수실점률

4.78

 

터프블론률

36.20%

 

1점열세

1*아웃

폭투/9

0.3927

 

터프성공률

63.80%

 

동점상황

3*아웃

포일/9

0.0657

 

세이브성공률

66.20%

 

1점리드

3*아웃

pass/9

0.458

 

터프가중치

80.40%

 

2점리드

2*아웃

C도루저지

25.00%

 

세이브성공률

66.20%

 

 

 

도루시도

9.60%

 

 

 

 

 

 


pass/9= (폭투+포일)/ 9이닝

1 포수 부문

포수부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승리의 발판을 위한 방어율, 실점율입니다. 그 중에서도 방어율의 비중을 가장 높게 했습니다. 실책 후 안타를 맞고 실점한 경우등에 관하여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포수 실점률도 반영했습니다.

그러나 포수실점률을 그대로 사용하기 보다는, 등판한 투수의 수준을 생각하여야 하는 부문도 있기에 등판 투수방어율/ 포수 실점율을 일정 점수에 곱하는 방식을 이용하고자 합니다.

방어율에 일정배수(5)를 곱한 까닭은 투수가 가져가게 되는 점수와의 형평성 때문입니다. 지난 4년간 리그의 방어율은 4점대이며(4.37) 현재 리그 방어율4.05입니다.(6월 14일 기준)

따라서 공식대로 적용하는 경우, 리그 평균치만큼 실점을 하면 포수가 가져가게 되는 점수는 30점입니다. 구원승을 기록한 투수와 같은 점수를 최소한으로 챙기게 되도록 선정하였습니다.

폭투와 포일의 적용은 동일하게 가져가려 하다가, 그래도 투수의 책임비중이 높은 폭투, 그것에 관해서는 포수들을 감안해주어야 한다고 판단. 지난 4년간 폭투와 포일이 나올 확률을 적용하여 감산하려 합니다. 폭투는 지난 4년간 0.4, 포일은 0.07의 확률이었으므로 폭투에는 3점, 포일에는 60 : 93 = 1 : X 계산하면 X= 1.55입니다. 그래서 각 -5점과 -8점을 배점했습니다.

포수의 포지션의 고충을 고려하여, 포수들의 소화이닝에도 점수를 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단, 승리투수처럼 커트라인을 설정하고자 합니다. 즉 5이닝 이상의 포수만을 대상으로 하려 합니다. 이유는 주전포수가 바뀌는 경우는 투수와 연동되는데, 경기를 지킨다는 의미는 되려 약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삼성의 경우 채상병, LG의 심광호가 구원포수로 나오는 경우가 한정적입니다.

도루에 관해서는 도루 시도와 도루 저지횟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도루를 시도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저지율로 넣게 되면 가산-감산이 어려워지는 측면 때문입니다. 시도횟수는 -1, 도루저지는 +4로 넣어서, 지난 4년간 포수의 도루 저지율 25%가 되면 감산-가산점수가 0점처리 되도록 하였습니다. 가령 1시도 1도루 저지면 +3점이 되는 셈입니다.

지난 4년간 1경기에서 1팀이 도루를 시도한 횟수는 1.35입니다. 반면 pass/9는 0.46 한 팀 경기당 발생빈도에서 약 3배의 수치인 셈이므로 배점이 더 적습니다.

투수들이 잡는 아웃카운트의 의미와 비슷하게 산정하였습니다. 단, 구원투수가 등판하여 던지는 평균이닝이 1.2이닝입니다. 또 포수들의 경우 7이닝 이상을 가져가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그러므로 이 부문도 비슷한 비율을 맞추고자 이닝 당 2점으로 7이닝 채울 때 14점으로 정했습니다.

불펜 투수들은 1이닝을 던지면 15점을 가져가게 됩니다. 단, 9이닝 모두 뛰었을 때는 약간의 가산점을 더해 20점 만점으로 기록할까 합니다. 끝까지 지켰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기록합니다.

1사

일반

동점(터프1)

역전(터프2)

1루

3

8

10

2루

4

9

11.3

3루

5

10

12.5

12루

6.5

11.5

14.4

13루

7.5

12.5

15.6

23루

9

14

17.5

만루

10

15

20

2아웃 X 0.75 / 무사 X 1.2/ 남긴주자 X -1

동점상황등판은 무조건 +20


2. 투수 부문

투수부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문은 역시 결과물입니다. 세이브, 홀드 그리고 구원승. 특히 구원승을 넣게 된 이유는 SK와 요즘 의미가 강해지는 추격조에 대한 고려 때문입니다. 타선의 도움을 받게되는 측면을 감안, 구원승의 점수는 좀 더 낮게 책정하였지만, 이닝에서의 가산점이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SK 투수들이 손해를 보는 일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반대로 추격조에서 어부지리로 승을 얻게 되는 경우에 대해서도 이닝부문이 보완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블론 세이브를 기록한 투수는 기록산정에서 빼겠지만, 터프한 상황에서 블론하는 경우는 후보에 넣고자 합니다. 그러나 대상이 어차피 구원승을 거둔 경우로 한정되기 때문에, 믿지 못하고 강판되는 경우, 아웃 카운트에서 조정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보정을 위해, 동점주자가 나가있는 상황은 -20, 역전주자까지 나가있는 상황은 -10점으로 설정합니다. 블론 후라고 하더라도 터프 세이브상황 후의 ‘구원승’의 의미를 폄하할 필요는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경기 내용측면에서 WHIP를 사용하려 했지만 WHIP의 치명적인 단점인 볼넷과 피홈런이 똑같이 취급되는 상황을 피하고자 피 OPS지표를 활용하려 합니다. 실점을 하지 않더라도, 경기 내용에 대한 평가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교적 운 없는 실점에 대해서 보완작용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점의 점수는 따로 넣지 않고자 합니다. 승계 주자 실점과 남겨놓은 승계 주자에 대한 가산-감산만 하여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점이 블론과 연결된다면 블론에서 감산될 것이며, 적시타를 맞는다면 승계주자에서 감점이, 자신의 주자를 불러들인다면 최소한의 OPS가 기록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고민을 많이 한 부문은 역시 승계 주자상황입니다. 무사 3루와 2사 1루의 극단적인 차이가 존재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가산, 감산을 넣으려 합니다. 그러나 이 부문이 KBO에서는 구체적으로 수치화 된 적은 없기 때문에 MLB 수치를 이용할까 하니면 임의로 지정해야할지 아직도 판단은 제대로 서지 않습니다.

2010년 자료를 이용하는 것이 그나마 실용적일 것 같습니다만, 문제는 이것을 다 적용하기에 시간이 많이 모자를 것 같습니다. 앞선 상황을 적용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포수

기본

공식

투수

기본

공식

CERA

30

(10-CERA)X3

H/S

40

세이브 홀드 각 40

CR/9

(10-CR/2)X2

R승

30

구원승 30

PERA

-

(ERA-CERA)

등판상황

0

별도 표 첨부

폭투

0

-5

승계주자

0

별도 표 첨부

포일

0

-8

피OPS

-

(1-OPS)X10

도루시도

0

-1/개

터프블론시

-

동점-10/역전-5

도루저지

0

+4/개

점수차

-

별도 표 첨부

수비이닝

10

이닝*2

아웃

12

아웃*3

팀 승리

5

5

승계주자득점

 

-5*명

총계

49

백업포수제외

총계

42/52

 



소속

6.14

포인트

소속

6.15

포인트

두산

이혜천

65.7

SK

정상호

75.6

두산

정재훈

69

SK

정우람

75.7

SK

이승호

75.8

SK

정대현

66

삼성

진갑용

70.9

삼성

정현욱

74.6

 

 

 

 

 

 

소속

6.14

득표수

득표율

주요사항

포인트

두산

이혜천

112

23.70%

터프홀드

65.7

두산

정재훈

115

24.30%

1.2이닝 SAVE

69




영거니 11-06-17 17:59
답변  
그냥 무심코 열었는데 정독해야 하는 거군요... 저녁때 시간내서 정독해봐야겠네요^^
tristar 11-06-18 08:48
답변  
공부해야하는건 너무 어려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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