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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야설(野說)]- 정말 끝까지 알수없는 매력덩어리 (11)
귤  | 2009-09-07 23:32:15
 #. [오늘의 야설(野說)]- 귤입니다 +_+ 하루하루 매일같이 야구 보는 낙으로 사는 우리 팬들에게 끔찍한 시간이 서서히 다가옵니다. 이제 잔여 경기라고 몇일에 한번씩 치르는 경기를 보자니 헛헛하고 뭐 그러네요. (이러니까 저 마치 정말 …
선발투수 기재 실수로 벌어진 해프닝 (어제 있었음) (3)
반투명맨 | 2009-09-06 12:18:30
어제 니가타에서 열린 요코하마와 주니치의 경기에서 일어난 일.요코하마의 라이언 글린 투수가 예정에도 없이 선발로 나와 1타자만에 교체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원래는 스티븐 랜돌프가 선발로 나올 예정이었는데 오더 기입시 구단직원의 실수…
[오늘의 야설(野說)] 터널의 끝이 슬슬 보이는 것 같은데 어떤 … (6)
희검 | 2009-09-01 03:03:44
 #... [오늘의 야설(野說)] 희검입니다+_+#... 길고 긴 여름이 끝나가고 있네요. 이제 폭염은 끝났다는 일기예보도 전해집니다. 어느새 9월 첫째 날이 왔네요. 학생들은 개학에, 개강에 비명을 지르고... 여름이 끝나면서 야구 시즌도 막바지…
[오늘의 야설(野說)] \"It ain\ t over till it\ s over\" (15)
희검 | 2009-08-25 02:45:54
 #... [오늘의 야설(野說)] 희검입니다+_+#... 사실 지난주는 제 응원팀의 지리멸렬함에 말 그대로 질려버려서 유럽축구시즌도 개막했겠다, 이번 시즌은 이만 접어버릴까 심각하게 고민했던 한 주였습니다=_= 시즌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슬슬…
[야사(野史) 다이어리] 6월의 야사다이어리 +_+) (5)
소피아☆ | 2009-08-19 21:28:46
#1. 역시 늦어서 죄송합니다.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군요.#2. 5월의 야사다이어리에 양신 양준혁 선수의 기록이 돋보였다면, 6월의 야사다이어리는 양준혁 선수를 포함해 프로야구의 전설로 기록되어도 손색이 없을 분들께서 함께 야사다이어…
[오늘의 야설(野說)]- 사랑과 기록이 꽃피는 야구장 (23)
귤  | 2009-08-17 16:06:47
#. [오늘의 야설(野說)]-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쪄 죽을것만 같습니다. 안그래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 집에 에어컨이 노후하신 관계로 제 작은 방에 컴퓨터 돌면 그야말로 찜질방. 여자이길 포기한 의상과 헤어, 땀으로 인해 그저 절임귤-_-되…
[오늘의 야설(野說)] \"7월의 야설\" poll (9)
희검 | 2009-08-16 03:09:48
 #... ‘이달의 야설’을 뽑는 시간입니다. 이번이 여섯 번째+_+   #... 일단 지난 ‘6월의 야설’ poll에서는 롯데 조성환 선수의 “번호를 쓰려면 몸에 메스 정도는 대야지”가 뽑혔습니다. 부상이 쏟아지고 있는 시즌의 씁쓸한 코…
[오늘의 야설(野說)] 한여름의 더운 야구=_= (9)
희검 | 2009-08-08 23:29:34
 #... [오늘의 야설(野說)], 희검입니다+_+#... 역시 8월초가 되니 후덥지근한 날씨가 계속되네요. 실내에 가만히만 있어도 끈적거리고 축축 늘어지는 날씨입니다. 경기장에서 땀 흘리며 뛰는 선수들은 또 얼마나 힘들지ㄷㄷ#... 이번주에도 …
[야사(野史) 다이어리] 5월의 야사다이어리+_+) (4)
소피아☆ | 2009-08-04 22:42:10
#1. 일단 죄송합니다. 입이 무한개로 달려있더라도 할 말이 없네요. (그렇다고 일일이 그런 모습을 상상하진 말아주세요. 거짓된 인증샷을 뿌리고 다닌 건 맞지만, 일단 저도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과 급감…
[오늘의 야설(野說)] 꼴지 정하기 시이작! (8)
귤  | 2009-08-03 19:53:06
1. [오늘의 야설(野說)]- 저 왔어요 홀홀.저번 주말에 안면도를 다녀왔는데 비키니 구경을 했습죠. 근데 비키니 언니는 없고 BABY들만.. -_- 아가들 중 한명은 꿀벌 수영복에 꿀벌 더듬이 달린 수영모까지 쓰고, 엉덩이는 기저귀를 찼는지 아…
[오늘의 야설(野說)] 휴식은 잠시, 다시 전장으로... (13)
희검 | 2009-07-28 01:11:02
 #... [오늘의 야설(野說)] 희검입니다.     #... 올스타전 브레이크와 함께 2009 프로야구 전반기가 끝났습니다. 1위부터 5위까지 5.5게임차. 다양한 가능성을 잠시 숨겨두고 올스타전과 함께 한숨을 돌렸죠. 팀당 40여 경기…
[오늘의 야설(野說)] 한 여름의 공포영화 (15)
귤  | 2009-07-20 23:33:22
#1. [오늘의 야설(野說)]- 끝도 없이 펼쳐진 야근이란 어둠의 터널을 달리고 있는 귤-_-입니다. 벌써 시즌이 70%가 지났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올 시즌이 시작하면서 일어난 부상과 사건 소식을 들으며 액땜이다. 괜찮을거다. 생각했던…
[오늘의 야설(野說)] 포수 수난기.... (11)
희검 | 2009-07-14 16:54:25
 #... [오늘의 야설(野說)] 희검입니다! 하루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오늘도 비가 쏟아 붓고 있어서 야구를 할 지 어떨지;;; 현재 서울에는 피가 가로로 내리고 있어요ㄷㄷㄷ#... 이번에는 타이틀은 “포수 수난기”라고 붙여 봤…
[오늘의 야설(野說)] \"6월의 야설\" poll (7)
희검 | 2009-07-12 12:28:40
#... ‘이달의 야설’을 뽑는 시간입니다. 이번이 다섯 번째+_+     #... 일단 지난 ‘5월의 야설’ poll에서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양신’ 양준혁 선수의 “신문 만드는 날 쳐야 되는데..”가 선정되었습니다. 비록 기존 기…
[오늘의 야설(野說)] 야구를 대체 왜 보기 시작한 것일까. (13)
귤  | 2009-07-06 23:34:19
  #1. [오늘의 야설(野說)]- 야구를 왜 보기 시작했는지 원망스러움이 가득한 지난 몇주였습니다. 왜 야구를 보기 시작해서 왜 이 맘고생을 사서 하는지요. 에휴휴휴휴. 대체 우리들은 왜 야구를 사랑하게 돼 버린걸까요?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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