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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잊을 수 없는 선수들 (3) (6)
손윤 | 2007-07-02 14:06:07
한국에 프로야구가 생긴지 벌써 올시즌으로 27년째이다. 많은 선수들이 스타로서 각광을 받다가 화려한 은퇴식을 갖기도 하였고, 반면에 뾰족한 성적 하나 남기지 못하고 쓸쓸히 사라지기도 하였고, 매년 수많은 선수들이 새롭게 프로의 문을 두드…
[KBO]Must Have - 썸머리그 우승. (2)
자전거타는갈매기 | 2007-07-02 23:12:14
주춤거리는 거인, 아니 흔들리는 거인 아니다. 쓰러지고 있는 거인이다. 써머리그를 계기로 하반기 대도약을 기대해본다. 그렇지만 여전히 믿음은 생기지 않는다. 그럴 것이다. 뭐 하지만 어쩔 수 없다. 기대해볼 수 밖에~~~  자 대충 롯…
[KBO]네 시작은 미약했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 (7)
eunie2 | 2007-07-03 01:03:52
가끔은 지금 낯익은 선수들이 언제 처음 나왔었는지, 그리고 언제 첫 안타를 쳤는지, 언제 쓴 눈물을 흘렸는지를 돌이켜 생각해 볼 때가 있습니다. 해마다 신인 선수들이 들어오고 처음으로 1군에 나서던 그 날을 될 수 있는 대로 기억해 보려고 애…
[KBO]자이언츠 6월 투타신발 Worst (3)
배리 본즈 | 2007-07-02 20:50:44
※ Worst 투타신발 1. 투수 : 염종석 염종석 IP ERA WHIP 승 패 HIT HR K BB 시즌 69.2 4.26 1.39 4 7 75 3 30 22 4월 21 1.29 0.95 2 0 18 1 16 2 5월 36.2 3.44 1.17 2 4 31 1 9 1 6…
[KBO]자이언츠 6월 투타신발 Best (4)
배리 본즈 | 2007-07-02 20:46:49
6월동안 어처구니 없는 경기를 많이해서 승률이 매우 저조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승률이 괜찮네요... 오히려 5월보다 승률이 더 좋아졌고 그동안 매년 6월만되면 병든 닭처럼 시름시름 앓았던걸 감안하면 올시즌 6월은 그럭저럭 잘 버텼다…
[KBO]6월의 SK Wyverns 총정리 (4)
lethe | 2007-07-01 13:41:54
  .   6월의 와이번스 : 발야구에서 뻥야구로! (17승 7패 1무) 1. 6월의 간단정리 06시즌의 6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8연패의 악몽 그리고 현대전에서 14대 5로 대승을 거두며 겨우 연패에서 벗어나 한시름 놓았던 기…
[KBO]잊을 수 없는 선수들 (2) (5)
손윤 | 2007-06-30 16:34:59
한국 야구를 위해서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야구장을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정말 개소리이다. 야구란 기본적으로 보는 것도 읽는 것도 느끼는 것도 아닌 직접 하는 것이다.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야구장이 아닌 공원이나 야외…
[KBO]야구가 재미없는 호랑이팬의 투덜투덜 (7)
리제, | 2007-06-30 23:40:54
6월 30일 토요일, 대 LG전 7연패, 최근 3연패로 6월도 끝났다.6월 29일 금요일, 대 LG전 6연패, 윤석민 최근 4연패, 윤석민 LG전 4연패6월 28일 목요일, 하늘도 호랑이들에게 조금 미안했던지 비를 내려 주셨다.6월 27일 수요일, 장성호 선수가 다…
[KBO]잊을 수 없는 선수들 (1) (4)
손윤 | 2007-06-29 13:13:43
흔히들 야구는 투수놀음이라는 말을 자주 하거나 들을 수 있다. 이 말은 야구에서 투수가 차지하는 중요성과 비중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화끈한 타격전을 선호하는 야구팬들이 많지만, 라이벌 투수들끼리의 피말리는 투수전도 야구의 묘미 …
[KBO]프로야구는 대체 어떻게 부활했나 (8)
기호태 | 2007-06-26 15:46:02
프로야구는 대체 어떻게 부활했나 적 으로 여기던 인터넷, 죽어가던 프로야구를 살려내다2007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프로야구는 다 죽어가는, 산소호흡기에 의지해서 명줄을 이어가는 중환자처럼 여겨졌다. 몇년간 계속된 관중 숫자의 급…
[KBO]용병 성적부진의 책임..누구의 몫인가? (4)
massimo | 2007-06-27 07:56:15
최근 몇 년 동안 용병들이 우리나라 프로야구 무대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즉, 성적이 좋지 못해 퇴출된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이렇게 되면 소속팀이었던 관계자들이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마음이 아프지만(그렇지만 어느팀에서는 자기와는 무관…
[KBO]이종욱의 초심 (5)
eunie2 | 2007-06-28 02:29:03
언제나 그라운드에서 죽을 힘을 다해 뛰는 모습이 매력적인 이종욱이건만, 최근 너무 지친 탓인지 페이스가 계속 좋지 않았습니다. 어제까지 6경기 타율이 1할대에 머물던 종욱이의 오늘 첫 타석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작년 시즌 이종욱은 그…
[KBO]모두 그분에게 고개 숙여야 하지 않을까요? (3)
jazzizzz | 2007-06-26 00:45:53
2007년 5월26일 당신은 즐거웠습니까?전 죄송했습니다 그분께...하지만 그분은 너무도 즐거워 하시더군요. 그래서 더 죄송했습니다.20년이 넘어버린 한국프로야구의 역사지만, 그 긴세월속에서도 운동장에서 그분 처럼 즐거움과 웃음을 준 사람은 …
[KBO]미안, 나의 믿을맨 (10)
kini | 2007-06-20 00:39:51
어느 날 그가 내게 와서 물었다. "감독님, 저의 보직은 무엇입니까?" 나는 늘 구상해 오던 것을 그에게 말했다. "자네의 역할은 롱릴리프라네." 잘 알겠다는 말을 남기고 그는 돌아갔다. 롱릴리프, 선발 투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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