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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현 치어리더가 200배 남습니다
작성일 : 11.08.18 00:53
 글쓴이 : 어린수염
조회 : 3,573   추천 : 0  


시범경기 이후 오랜만에 찾은 문학야구장이 가슴에 남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모습이 2배 더 남습니다. 0대9의 상황에서도 끝까지 쫓아가려는 선수들의 의지가 5배 더 남습니다. 김성근 감독의 자진사퇴에 항의하듯 틈만나면 '김성근'을 외치는 팬들의 열성이 10배 더 남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힘들고 지쳐도 항상 웃는 얼굴로 팬들의 응원을 유도하며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배수현 치어리더가 200배 더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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