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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 아마야구

 
작성일 : 12-07-09 00:17
부산고 에이스 송주은
 글쓴이 : 지킴이
조회 : 2,969   추천 : 0  
사실 이 친구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1학년 때부터 실전에 투입됐던 몇 안 되는 선수라는 점에는 모두 동의합니다.
황금사자기 당시, 139km를 찍으며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죠.
이후 140km를 정말 가볍게 찍더니, 올해에도 꽤 괜찮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해 압도적인 우위를 선보인 이민호(NC)보다는 약간 포스가 약해보인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일단, 송주은 자신의 힘으로 팀을 전/후반기 리그전 우승으로 이끌었다는 점을 높게 사 주고 싶습니다. 그를 지도했던 차정환 현 영남대 코치도 "제2의 추신수가 들어왔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니까요.
 
황금사자기 대회에서는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청룡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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